퀸즈보로청,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 총기 폭력 주제로 포럼

기사입력 2019.05.14 06:39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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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다음 달 총기 폭력 인식의 달을 앞두고 퀸즈 보로청에서 관련 포럼이 열립니다퀸즈 지역 사회가 총기 폭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개선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퀸즈 지역 사회가 총기 폭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퀸즈 보로청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그리고 뉴욕시 보건국 등 정부부처는 오는 30일 퀸즈 보로홀에서 총기 폭력을 주제로 포럼을 갖습니다.

 

다음 달인 6월은 총기 폭력 인식의 달로 퀸즈 지역사회시당국 그리고 사법 당국이 총기 폭력을 막고 보관법을 논의하는 공개적인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총기 폭력은 공중 보건의 위기와 같고청소년과 지역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멜린다 캐츠 퀸즈 보로장은 범법자 단속만으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총기 난사 사건이 심각하다면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특히 청소년들이 총기 폭력에 휘말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주마니 윌리엄스 공익옹호관은 매일 끔찍한 총기 사건을 언론을 통해 접한다며정부 차원의 정책과 지역 사회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990년 이후 퀸즈에선 살인이 75% 줄었으나올해 4월 까지 43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고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이 날 뉴욕시 경찰 NYPD, 교육청보건 및 정신위생국시장실 총기 폭력 예방 담당자가 나와 주민 질문에 답변할 예정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5월 1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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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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