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05.14 06:25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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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한인 밀집지역 뉴저지 팰팍에서 크리스 정 시장이 참석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한인 주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질문했고, 크리스 정 시장은 효율적인 행정을 위해 부서별 문제점을 적극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뉴저지 파라무스 스쿨버스 전복사고가 오는 금요일 1주기를 맞습니다. 학생과 교사가 사망한 해당 사고 이후, 뉴욕일원 스쿨버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사고 1주기를 앞두고, 스쿨버스와 기사 관리 강화를 위한 초당적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재추진됩니다. 


- 뉴욕주의회가 있는 알바니에서 세입자 보호를 위한 집회가 열렸습니다.  아시안 이민 단체들이 주축이 되는 자리였는데요, 다음 달 만료되는 렌트규제법의 헛점을 보완하는 법안 패키지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 뉴욕시가 지난 달 홍역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강경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플러싱 소재 한 학교를 백신 접종 의무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폐쇄시켰습니다. 윌리엄스버그 이외의 지역에서 학교가 폐쇄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 다음 달 총기 폭력 인식의 달을 앞두고 퀸즈 보로청에서 관련 포럼이 열립니다. 퀸즈 지역 사회가 총기 폭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개선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6 월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취업이민 1순위는 7주 빨라졌고, 가족이민은 최대 석달 2주까지 앞당겨졌습니다. 


-뉴저지 홀리네임 병원이 지난 주말 아시안 여성건강 엑스포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안 여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들을 위한 건강 유지법, 여성 질병의 검진과 치료 방법 등이 다양하게 소개됐습니다. 


-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중국계 마트가 이달 말 폐업합니다. 재개발을 통해 13층 높이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뉴욕시 자전거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5년 만에 50% 이상 증가했는데, 자전거 안전은 여전히 위협 받고 있습니다. 케이팝 그룹 BTS의 공연을 앞두고 뉴욕시에 이어 뉴저지 당국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주말로 예정된 BTS 콘서트를 위해, 뉴저지트랜짓이 특별 열차와 셔틀 버스를 운행합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정리했습니다.


- 미국과 러시아의 외교수장이 소치에서 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외교수장은 한반도, 이란 등의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스티브 불럭 몬태나 주지사가 2020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소속인 불럭 주지사의 대권 도전 선언으로 민주당의 대선주자는 모두 22명으로 늘었습니다.

 

2019년 5월 1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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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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