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플러싱 스파 강도 미수사건 *한인남성 2명 플러싱서 마리화나 밀거래 시도 체포 *플러싱 일대 스토킹 남성 체포

기사입력 2019.05.13 04:36 조회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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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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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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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퀸즈검찰청]

 

[앵커]플러싱 소재 스파에서 강도 미수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한인 남성 2명이 플러싱에서 마리화나 밀거래 시도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한인 밀집지역 플러싱의 사건사고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플러싱 다운타운 소재 스파 업소에서 강도 미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욕시경찰 NYPD는 지난 1일 밤 12 1한 남성이 플러싱 133 41애비뉴 소재 영스파에 들어와 현금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종업원이 현금이 없다고 답하자용의자는 종업원의 팔을 잡고 밀쳤으며, 41애비뉴 방향으로 도망쳤습니다.

 

용의자는 23세 가량의 흑인 남성으로 키 5피트 8인치에 검은색 티셔츠를 착용했습니다.

 

퀸즈 플러싱에서 마리화나 밀거래 혐의로 한인 남성 2명이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퀸즈 검찰청은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거주하는 올해 40세 김 모씨와 35세 최 모씨를 마리화나 밀거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플러싱 블라섬 애비뉴에서 지난 주 수요일 정오에 65만달러 상당의 마리화나 144파운드를 실을 예정이었습니다.

 

이번 체포는 NYPD와 서폭카운티 경찰의 공조 수사로 이뤄졌습니다김씨와 최씨의 법정 출두일은 오는 28일입니다.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대 24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플러싱 일대에서 10대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토킹 범죄를 저지른 4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뉴욕시 경찰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42세 남성 에디 로드리게스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 로드리게스는 지난 달 4일 오후 2시 플러싱 156가에서 차를 타고 14세 여성에게 접근해 길을 잃었다며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말했습니다피해자는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챈 후 현장에서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지난 6일 오후 6 30코로나 108가에서 같은 수법으로 12세 여성에게 접근해 휴대전화와 차에 탈 것을 요구했으나피해자는 거절하고 달아났습니다.

 

용의자에겐 스토킹성희롱공공음란죄 등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5월 1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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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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