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대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취임 - 한인 세대통합, 이익대변 강조

기사입력 2019.05.02 06:10 조회수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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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한인 1.5세 뉴욕한인회장이 탄생했습니다. 36대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은 어제(1취임식을 갖고,한인 1세와 후세대를 결집해한인사회 이익을 대변하고봉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찰스 윤 36대 뉴욕한인회장이 지난 1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날 열린 취임식엔 한인사회 각계 인사와 정치인들이 참석해윤회장의 취임을 축하했습니다.

 

찰스 윤 회장은 “1.5세 회장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생각한다며한인 신구 세대의 통합을 바탕으로 결집된 목소리를 주류사회에 전달하고 이익 대변자의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인회 이사회에 17명의 새로운 2세 출신 이사들을 영입하고, 2세 자문위원회를 만들었다며, 2세들의 한인사회 봉사활동을 늘리겠다.”고 말했습니다뿐만 아니라 한인 1세 자문위원회도 구성해 세대 통합과 단합된 한인사회를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찰스 윤 회장은 취임하자마자 일하는 한인회를 강조했습니다이번 달 뉴욕시 특목고 입시제도 SHSAT 존속노력뉴욕시정부 조달사업의 한인업체 수주세금관련 세미나를 계획 중입니다.

 

김민선 전 회장은 한인사회 세대교체와 회관정상화이민사 박물관 건립을 자신의 임기 치적으로 손꼽고앞으로도 한인회 활동에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 날 박효성 뉴욕총영사김기철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 의장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뉴욕주 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틴닐리 로직 의원 등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최동한입니다.

 

2019년 5월 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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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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