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중범죄, 폭력범죄 없는 이민자 추방 막는 법안 추진

기사입력 2019.04.22 06:36 조회수 232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앵커]뉴욕주의회 중범죄 전과가 없는 이민자의 추방을 막는 법안을 추진 중입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와 커네티컷에서 비슷한 법안이 시행중입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연방 이민당국의 무분별한 이민자 체포와 추방을 막는 법안이 뉴욕주의회에서 추진 중입니다.


브롱스를 지역구로 하는 호세 세라노 주니어 뉴욕주 상원의원은 지난 5년간 중범죄 혹은 폭력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지 않았을 경우 경찰이 이민자 추방을 위해 연방 이민당국에 인계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세라노 의원의 법안은 상원 재정위원회 위원장인 리즈 크루거 의원의 공동 후원을 받고 있으며, 법안이 계류중인 아동 가족 위원회에서 검토가 의뢰된 상태입니다.


세라노 의원은 “이민세관단속국의 단속으로 지역 경찰과 서류미비 주민들 사이에 불신도 늘고 있다며, 범죄 신고 법정 증언 등을 두려워하는 경우도 증가하는 만큼 법안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발급 법안이 상하원에서 추진되는 만큼, 해당 법안도 통과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한편, 지난 주 뉴욕주 법원은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이 영장 없이 법원 건물에서 이민자 단속을 할수 없도록 규정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4월 22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www.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