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뉴욕일원 로컬뉴스(*MTA 정시운행 상승? *차터 커뮤니케이션즈 무료 서비스 신청가능 *뉴왁공항통해 홍역 감영 추…

기사입력 2019.03.19 10:12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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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MTA가 지난 2월, 눈에 띄는 전철 서비스 향상을 이뤘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저지 주 보건 국이 지난 4일, 뉴저지 공항에 홍역 감염 추정자가 들어왔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박정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MTA는 지난 2월, 시민들의 전철 탑승 편의가 전반적으로 향상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전철 정시 운행률은 전년대비 15% 증가했고, 지난 달 전체 전철의 14%, 50개의 전철이 운행 중에 장애가 생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팻 포예 MTA 회장은 “서비스 개선이 눈에 띄게 이루어졌다” 며 동시에 승객들의 불만사항 역시 줄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MTA는 이번 년도, 8억 4천 달러에 달하는 비용으로 계속해서 50개의 전철역에 대해 개선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당국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철 서비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이 화요일, 스펙트럼 케이블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무료 서비스 신청 시작을 알렸습니다.

주 검찰은 인터넷 속도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 과대 광고를 한 ‘차터 커뮤니케이션스’를 상대로 주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지난해 12월 소비자 배상과 시정 조치 등을 합의했습니다.

업체 측은 뉴욕주 가입자 70만 여 명에게 일인당 75달러에서 최대 150달러씩 총 6천2백5십만 달러의 보상금을 지불하는 데 동의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채널과 스트리밍 서비스 등 1억 달러 이상에 상당하는 서비스를 뉴욕주 전체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제임스 검찰총장에 따르면 보상금은 크레딧 형식으로 자동 지불되지만, 무료 서비스는 사용자가 개별적으로 업체에 문의해 신청해야 합니다. 현재 스펙트럼에 가입된 뉴욕주 주민 220만 명 이상은 HBO 3개월 무료 서비스 또는 쇼타임 6개월 무료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만 사용하는 가입자에게는 스펙트럼 TV 초이스 스트리밍 서비스와 쇼타임 서비스가 각각 한달 간 무료로 제공됩니다.

무료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용자는 5월 30일까지, 스펙트럼(1-833-422-8795)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뉴저지 주 보건국은 지난 4일, 홍역 감염 추정인이 뉴왁 리버티 국제공항 터미널 C를 통해 들어온 사실이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추정인은 오후 9시에서 9시 반 사이, 아루바 섬에서 뉴저지 행 비행기를 통해 공항을 방문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캘리포니아 행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보건국은 26일까지 증상 발현이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보건국은 MMR 백신을 처방 받은 적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특히 타국으로 여행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출국 전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을 권장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박정환입니다

 

2019년 3월 19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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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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