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민권센터 인구조사 지원 촉구 캠페인 *김부겸 행안부 장관 뉴욕한인회 방문 *뉴욕총영사관 델라웨어 순회영사 *존…

기사입력 2019.03.05 11:27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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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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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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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뱅크오브호프]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화요일(5일), 민권센터와 130여개 이민자 단체들이 알바니에 위치한 뉴욕주의회에서 2020 인구센서스 행동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뉴욕주 예산안에 인구센서스 홍보와 참여 캠페인을 지원하도록 예산 4천만달러를 배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권센터 존 박 사무총장은 “모든 뉴욕주민이 인구조사에 참여해야 필요한 복지 예산을 할당받고, 인구에 비례하는 정치적 대표성도 확보한다.”며 지원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한국의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화요일(5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했습니다. 김부겸 장관은 이민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일본군 위안부 홍보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김 장관은 UN과 미주개발은행 등 국제기구 협력 확대를 위해, 현재 미국을 방문 중입니다.


 


뉴욕총영사관이 다음 달 델라웨어 순회영사를 실시합니다. 다음 달 5일 낮 1시부터 델라웨어 브랜디와인 헌드레드 도서관에서 진행됩니다. 업무내용은 여권발급신청, 영사확인, 가족관계등록 업무, 병역 업무 등이며, 구비 서류와 주요 내용은 영사관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과 뉴욕시 재무국이 오는 14일 주택 관련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설명회는 이날 낮 3시부터 베이사이드 KCS회관에서 열립니다. 주제는 주택 소유주의 재산세 경감 혜택과 렌트 인상 억제 프로그램 스크리와 드리 등입니다.


 


뱅크오브호프가 제임스 황 신임이사를 임명했습니다. 제임스 황 이사는 앞으로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그리고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제임스 황 이사 임명으로 이사회는 14명으로 늘었습니다. 

 

2019년 3월 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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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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