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 다채롭게 기념

기사입력 2019.03.03 07:32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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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지난 1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뉴욕 뉴저지에선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뉴욕일원 한인사회는 기념식부터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행사에 이르기까지 3.1운동 100주년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는 올해 3.1절을 어느 때보다 뜻 깊게 보냈습니다.

 

뉴저지 한인회 등 10여개 한인단체는 지난 1일 팰팍 고등학교에서 지역사회와 3.1절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1운동 모습을 닥종이 인형으로 재현한 전시회도 마련됐습니다.

 

뉴저지 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 김진국 의장, 박은림 전 회장 등은 "100주년을 맞아 특별히 뜻깊은 시간을 준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크리스 정 팰팍 시장은 "한인 후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고, 박효성 뉴욕총영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앞으로 동포사회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녹취}

 

이 날 뉴욕한국문화원은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 전시 오프닝과 축하 공연 리셉션을 가졌습니다.

 

조윤증 문화원장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 그리고 미주 지역의 독립 운동 역사를 되짚어보는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이 날 행사엔 2대에 걸친 독립운동가 집안의 후손이자 미주 한인 이주 역사를 대표하는 동포 조각가 존 배 씨가 참석해 조선시대 말기 의병장 출신인 할아버지 배창근 열사와 독립 운동가 아버지 배민수 열사의 업적을 기리고 기억을 공유했습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오는 4월 26일까지 이어집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3월 4일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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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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