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15% & 그로잉연맹 연례 아시안 아메리칸 권익 옹호 집회 *미주사법연대 5기 인턴십 리더십 프로그램 시작 *…

기사입력 2019.02.27 07:19 조회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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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민권센터]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다수의 한인단체가 포함된 15% 앤드 그로잉 연맹은 오늘(27뉴욕시청 앞에서 연례 아시안 아메리칸 권익 옹호의 날 집회를 가졌습니다민권센터, KCS, 뉴욕가정상담소 등 20여 단체가 참가했습니다이들은 뉴욕시 아시안 인구가 15%에 달하지만 복지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비판했으며시의원들도 참석해 지지했습니다민권센터 존박 사무총장은 트럼프 정부의 이민 단속으로 아시안 이민자들이 뉴욕시 이민 법률 서비스 수요의 50%에 달한다며더 많은 기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주최 측은 집회 후 시의원들 사무실을 방문해 요청서를 전달했습니다.

 

미주사법연대 USLEC가 26일 저녁, 5기 인턴십 리더십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뉴저지에 기반을둔 미주사법연대는 연방 공무원과 경찰 등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이 날 자리엔 로버트 쿠글러 새들부륵 경찰서장몽클레어 대학 경찰 제프 최 경관 등 5명의 현직 공무원 및 경찰 관계자가 참석해 학생들에게 경험담과 조언을 들려줬습니다.


KCS가 다음 달 한인 여성 건강 증진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KCS는 다음 달 28일 베이사이드 KCS회관에서 여성 건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여성 심장병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들과 갱년기 여성의 심장질환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다음 달 10일 베이사이드 한인 천주교회에선 유방인 검진을 진행하며예일장로교회에선 B형 간염검사를 시행합니다

 

2019년 2월 2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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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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