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선관위 월권 논란 해프닝

기사입력 2019.02.20 07:45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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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에는 역대회장단협의회와 마찰을 빚었습니다지난 주  총회 공고문에 선관위 이름이 함께 들어갔는데역대회장단협의회에서 월권 행위라고 비판을 제기한 겁니다차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임종부 선거관리위원장 뉴욕한인회 총회를 광고하는 데 역대회장단협의회와 잡음이 있었다고 화요일(19본사 취재진에게 전해 왔습니다.

 

임 위원장 뉴욕한인회가 지난 토요일(16총회 공고문을 실었는데선관위 이름을 나란히 실 것이 역대회장단을 자극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총회 홍보 예산선관위가 내는데그런 사소한 일까지 왜 꼬투리 잡는지 모르겠다고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 김기철 의장 회칙에 따라 한인회장이 총회를 공지하고 총회의 의장을 맡아야 한다, “공고문에 선관위 이름이 있어 혹시 선관위가 총회 가부 결정에 관여하지 않을까 우려되는 마음에 한인회장에게 연락을 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녹취회장 선출하는 걸 가부를 묻는 과정을 선관위원장이 하려는 거 아니냐그렇게 하면 안 된다해서 내가 설명을 해 줬어요.”}

 

김 의장 이어서 관계자들에게 선거 과정의 적법성을 지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녹취당선자가 나왔을 때까지가 선거 과정이에요내 생각에는그 사람들이 원칙을 좀 지켜줬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뉴욕한인회는 다음 달 2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총회를 열고 찰스 윤 단독 후보에 대한 신임 투표를 진행합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차승입니다.

 

2019년 2월 2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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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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