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김, 김영환 후원회장 본사 방문, 26일 뉴욕시 공익옹호관 선거 한인 참여 당부

기사입력 2019.02.15 11:00 조회수 221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21519.jpg

 

[앵커]뉴욕시 공익옹호관 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26일 치러지는데요, 선거에 나선 론김 의원과 김영환 후원회장은 오늘(15일) 본사를 방문해, 한인사회가 결집하면 당선이 가능하다며, 투표를 당부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최초의 한인 뉴욕시 공익옹호관을 노리는 론김 뉴욕주하원 의원이 한인사회의 막판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론김 의원은 금요일(15일), 본사를 방문해,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며, 바쁘게 선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론김 의원은 아마존의 뉴욕 제2본사 철회 계획을 언급하며, 정부에서 대기업에 혜택을 주기보단 수많은 소상인들을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론김 의원은 “많은 후보들이 출마했고, 흑인, 히스패닉 등 커뮤니티 별로 후보들이 다수라며, 한인과 아시안 투표율이 높다면 승산이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녹취}


김영환 한인 후원회장은 “최초의 한인 뉴욕시 공익옹호관 탄생은 한인사회 손에 달렸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녹취}


오는 26일 치러지는 뉴욕시 공익옹호관 선거는 보궐선거로, 10여명의 후보들이 출마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론 김의원은 사실상 유일한 아시안 후보로, 한인과 중국계, 남아시아계 사회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2월 15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www.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