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포트리 아파트 큰 화재, 한인 등 이재민 발생

기사입력 2019.02.14 23:37 조회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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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포트리경찰 Fort Lee Police Department] 


[앵커]어제(14일)오후, 뉴저지 포트리 소재 아파트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한인을 포함한 주민들은 인근 시니어 센터로 대피해 밤을 지샜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은 화재로 소실됐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어제(14포트리의 한 아파트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는 이 날 오후 5시 경 에드윈 애비뉴에 소재한 린우드 파크 아파트 건물 지하에서 시작돼, 5층 건물 전체로 번졌습니다.

 

이 아파트 3층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 김희안 씨는 화재 당시 급박한 상황을 전했습니다김희안씨는 "식료품을 두기 위해 아파트에 들어갔다가 타는 냄새를 맡았다며이웃 한 명이 뛰어 나오는 걸 봤다"고 말했습니다이후 화재 경보가 울리고 사람들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고 불길이 건물 왼쪽 위로 솟구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불길은 밤 9 45분 쯤발생한지 5시간만에 잡혔으며소방관 2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주민들은 포트리 메인스트릿에 위치한 시니어 센터로 대피했으며적십자 뉴저지 지부는 이재민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2월 15일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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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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