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뉴저지 레오니아 50대 한인남성 성폭행 혐의 기소 *한국서 범죄 후 팰팍거주 불체 한인남성 추방 *플러싱 유흥업소 …

기사입력 2019.02.14 08:05 조회수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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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이민세관단속국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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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버겐카운티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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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뉴저지 레오니아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성폭행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불체 한인 남성이 팰팍에서 체포된 뒤 추방됐습니다. 지난 화요일 플러싱에서 발생한 총격살인 사건 용의자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뉴욕일원 사건사고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저지 레오니아 거주 한인 남성이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목요일(14일) 버겐카운티 검찰은 1967년 생, 올해 52살의 한인 남성 이 모씨를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레오니아 경찰은 지난 11일 이른 오전, 이 씨가 항거불능 상태의 여성을 성폭했다는 신고를 팰팍 경찰로 부터 받았습니다. 이 씨는 이 날 체포돼 13일 버겐카운티 교도소로 이송됐습니다.

이 씨는 IT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법원 출두일은 오는 19일 입니다.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뉴저지 팰팍에서 불법으로 체류하던 50대 한인 남성이 추방됐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은 지난 11일 59세 한인 남성 최 모씨를 추방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한국에서 성추행과 신체 상해 등의 범죄를 저지르고 지난 2015년 6월 27일 입국한 뒤 불법 체류해 왔습니다. 최씨는 지난 해 11월 30일 뉴저지 팰팍에서 체포됐으며, 이민세관단속국 에섹스 카운티 구금 시설에 수감돼 왔습니다.




뉴욕시경찰이 지난 화요일 플러싱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 사건 용의자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용의자는 남성으로 어두운색 마스크와 옷을 착용해 자세한 인적사항을 식별하긴 어렵습니다. 


해당 사건은 지난 화요일 새벽 2시 35분 경 플러싱 131가 파울러 애비뉴 선상 유흥업소 앞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31살의 중국계 남성 신 구로 6발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습니다. 관할 109경찰서는 수요일 밤 월례 주민회의에서 해당사건을 소개하고, 우발적 사건이 아닌 계획 범죄로 추정한다며,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2월 1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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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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