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홀리네임 병원 소화기암 세미나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 연례만찬 준비모임 *뉴욕한인교사회 연수회)

기사입력 2019.02.11 08:16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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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홀리네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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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KCC한인동포회관]

 

[앵커]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홀리네임 병원 강당에서 소화기 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검진 중요성을 확인하고, 최신 소화기암 치료법과 관리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입니다.

특히 한국인에게 많은 위암과 대장암 등 소화기 암의 위험 요소를 알아보고, 고위험군에 속하지 않는지 알아봅니다. 이 날 대장암 검사 키트를 무료 배부합니다.

행사 참여를 위해선 사전 등록해야 합니다.


 

뉴저지 KCC 한인동포회관이 연례만찬 지원 준비 모임을 가졌습니다. 올해 19회를 맞는 연례만찬은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가정 위로하기’를 주제로 오는 3월 23일 티넥 메리엇 호텔에서 열립니다.

로커스 텔레컴 창업자 전지웅 전 회장과 컬럼비아 대학 척추 전문의 김용정 박사가 공동 의장을 맡고, 응급의학 전문의로 시티 MD를 창업한 리처드 박 회장이 기조 연설을 합니다.

KCC는 올해부터 빠르게 증가하는 자폐증의 사회적 인식을 고취하고 한인 가정을 위해 정기적인 세미나와 교육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뉴욕한인교사회는 지난 주말 베이사이드 고교에서 연수회를 개최했습니다. 카도조 고등학교의 김경욱 교사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학습활동을 소개했습니다.

김은정 교사는 데모크라시 브롱스 프렙 차터 스쿨에서 실시하는 특별 학습활동을 소개했습니다. 한국어반 학생이 전부 비 한인인 점을 감안해, 특성화 수업에 대한 경험을 나눴습니다.  다음 연수회는 다음 달 9일 열립니다.

 

2019년 2월 1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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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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