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패션을 알리는 '컨셉코리아 패션쇼' 지난 토요일 성황리에 개최

기사입력 2019.02.10 13:46 조회수 112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21019A.jpg

 

021019.jpg

 

[앵커] 한국의 패션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컨셉코리아 패션쇼’가 지난 주말(9일) 맨해튼 소호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디자이너 이청청의 브랜드 라이와 한인 2세 김인태, 김인규 디자이너의 브랜드 이세가 참가한 가운데 뉴욕 패션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홍민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하는 ‘컨셉코리아 FW2019 패션쇼’가 지난 토요일(9일) 저녁 맨해튼 소호에 위치한 스프링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패션쇼에는 이청청 디자이너의 모던 여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이(LIE)와 한인 2세 김인태,김인규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브랜드 이세(IISE)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뉴욕 패션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라이의 이청청 디자이너는 이날 ‘서울의 조화’라는 테마를 주제로 역동성과 역사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서울의 모던과 레트로한 무대를 담아냈습니다. 이청청 디자이너는 쇼를 마친 후 뉴욕 패션위크에 4번째 참가한다며 세계적인 패션 도시 뉴욕에서 성공적으로 쇼를 마치게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어, 한국 패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세의 김인태, 김인규 디자이너는 이번 쇼에서 불가피한 미래에 대한 재해석을 담아냈으며 ‘다가올 미래에서 유일하게 명확한 것은 과거’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컨셉코리아는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진출을 돕기위한 프로젝트로 뉴욕에서는 2010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돼 왔습니다. 라이와 이세는 맨해튼에서 쇼룸을 운영하며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2월 11일 아침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www.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