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이어 낫소도... ‘3.1운동의 날’ 지정, ‘유관순 상’ 제정

기사입력 2019.02.08 09:42 조회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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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주 낫소 카운티가 3 1일을 ‘31운동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기로 했습니다지난 달 뉴욕주에서 유관순의 날’ 결의안을 채택했지만카운티 차원에서는 처음입니다낫소 카운티는 또매년 젊 여성들을 대상으로 유관순 상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차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뉴욕주 낫소 카운티에서 ‘31운동의 날을 지정하고 유관순 상을 제정해 순국 선열의 정신을 기립니다.

 

금요일(8열린 기자회견에는 로라 커랜(Laura Curran) 카운티장과 로드니 맥래(Rodney RcRae) 카운티 인권국장각계 한인 및 아시안 인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커랜 카운티장 대부분의 카운티 주민들 잘 모르는 이야기라면서 3.1운동을 이끌다 감옥에서 열일곱의 나이로 순직한 유관순 열사의 삶을 언급했습니다.

 

{녹취}

 

커랜 카운티장 또,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년이 지났고우리는 그녀의 이름을 기억한다며 올해 3.1운동 기념식에서 그녀의 정의용기애국심을 기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번에 제정된 유관순 상 유관순 열사가 독립운동을 하던 나이대인 16세에서 18세의 젊 여성이 대상으로용기를 갖고 역경을 극복해 낸 자가 선정됩니다카운티 인권국 각 학군장에게 서한을 보내 후보자를 추천 받고후보자 검토 과정을 거친 후 카운티장이 최종적으로 선발하게 됩니다. ‘유관순 상 내년부터 수여될 예정입니다김민선 뉴욕한인회장입니다.

 

{녹취}

 

김민선 회장 이날 커랜 카운티장으로부터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차승입니다.

 

2019년 2월 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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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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