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김, 고급 콘도 재산 신고 누락 탈세 의혹

기사입력 2019.02.07 11:14 조회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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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옹호관 후보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이 수년 간 고급 콘도 소유권에 대한 재산 신고를 하지 않은데다가 불법으로 세금을 감면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제 전문지 크레인스 뉴욕에 따르면론 김 의원은 2014년 퀸즈 플러싱 애쉬 애비뉴의 임대 아파트를 주소지로 등록했지만같은 해 은행 대출을 끼고 백만 달러 상당의 콘도를 구입했습니다김 의원은 저개발된 부동산을 구입했을 시 제공하는 세금 감면 혜택을 받아 매년 100달러 이하의 부동산세(annual city excise)를 냈습니다시 재정국에 따르면이 세금 혜택을 받으려면 구입한 콘도를 기본 주소로 등록해야 합니다.

 

론 김 의원 측은 플러싱 애쉬 애비뉴에 살고 있으며해당 콘도에는 부모와 장인 장모가 거주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하지만 작년 1 WABC는 론 김 의원의 부모가 콘도에 살고 있지 않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차승은입니다.

 

2019년 2월 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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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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