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 *한인은행들 설 무료송금 실적발표 *박효성 총영사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 관저 초청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 보…

기사입력 2019.02.06 10:26 조회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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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팰팍고등학교 한국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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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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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노아은행]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한인 은행들이 올해 진행한 설 무료 송금행사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뱅크오브호프는 올해  무료 송금 건수는 총 3390건, 액수는 603만4천9백여달러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보다 다소 줄어든 수치입니다. 한미은행은 1829건, 319만9백여 달러로 건수는 줄었으나 액수는 증가했습니다. 노아 은행은 지난 5일 전 지점에서 고객들을 위한 설 맞이 사은행사를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팰팍 중고등학교 한국어반이 어제(5일)와 오늘(6일) 설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한국어 수업 시간을 통해 떡메치기, 세배하기 등을 경험하는 문화수업으로 진행됐습니다. 수업 후엔 300여명의 학생들이 불고기와 잡채 등 다양한 한국 음식을 먹고 설을 즐겼습니다.



 


박효성 뉴욕총영사가 어제(5일)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박 총영사는 현 한반도 정세와 통일의 당위성을 전하고, 동포사회에 설 인사를 건넸습니다.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 최영태 운영위원장이 보험회사를 상대로 승소했다고 전했습니다. 센터 측은 지난 2015년 건물 앞을 지나던 우체부가 넘어지며,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보험회사는 센터 내에 8명의 유학생이 거주한다는 사실을 이유로 보험 지급을 거절했습니다. 최영태 위원장은 승소 사실을 전하며, 동포사회 재산을 돌려드리는 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2월 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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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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