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아시안 최대명절 설, 뉴욕시 공립학교 휴무 명절분위기 만끽

기사입력 2019.02.05 07:50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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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퀸즈YWCA]

 

[앵커]오늘(5일)은 한인과 중국계 등 아시안 최대 명절 설입니다. 설을 맞아 뉴욕시 공립학교는 휴교에 들어갔는데요, 뉴욕일원 한인과 아시안 사회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설을 기념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한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한인과 중국계 사회가 전통 명절을 즐겼습니다.

 

특히, 뉴욕시에선 설을 공립학교 휴일로 제정했기 때문에, 학생들은 설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뉴욕시는 지난 2015년 설을 공립학교 휴교일로 지정하고, 2016년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설을 맞아 정치인들의 축하도 이어졌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론김 주하원의원, 피터 쿠 시의원 등은 “아시안 전통명절 설을 맞아, 돼지해에 모두 건강하고 번영하길 바란다”며 덕담을 건넸습니다.

 

{녹취}

 

퀸즈 YWCA를 비롯해 한인사회에선 떡국 등 음식을 나누며 설을 기념했습니다.

 

{녹취}

 

한편, 이번 토요일 플러싱 설페이드를 비롯해 이번 달 각종 설 기념행사가 이어집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2월 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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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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