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평화통일의 밤, “한반도 평화 지지”

기사입력 2019.02.01 09:59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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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가 어제(31일) ‘평화통일의 밤’ 행사를 열었습니다. 한국 전쟁에 참전한 UN주재 16개국 무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예정대로 황인성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 사회의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차승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목요일(31일) UN주재 한국전 참전 16개국 무관을 초청해 ‘2019 평화통일의 밤’을 열었습니다.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된 ‘평화통일의 밤’은 양호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양 회장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동포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하는 한편 한국 전쟁에 참전한 UN군의 희생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녹취}

 

기조 연설을 맡은 황인성 민주평통 사무처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정책과 세계 평화’를 주제로 연설했습니다. 황 처장은 작년 한 해 동안 급박하게 진행된 남북간, 북미간 관계 변화를 설명하면서 국제사회의 꾸준한 지지를 주문했습니다.

 

{녹취: 협상을 거부하던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대화의 장으로 나와서 협상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 (중략) … 그 동안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국 국민의 관심과 국제사회의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양국의 진지한 정책 조율과 협력을 통해서 이번 동행 길도 성공적으로 마감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리는 바입니다.”}

 

천경진 주UN 대한민국 국방무관과 살 스칼라토(Sal Scarlato) 뉴욕주 한국전 참전용사 회장이 감사패를 받았고 이후 장구 춤, 태권도 격파시범 등 각종 축하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차승은입니다.

 

2019년 2월 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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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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