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저지 한인회 회장선거 이슈]뉴욕한인회 선관위 구성, 임종부 선관위원장 선출 + 뉴저지 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운…

기사입력 2019.01.07 00:57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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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한인회와 뉴저지 한인회가 새로운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뉴욕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7일) 첫 모임을 갖고, 임종부 선관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뉴저지 한인회는 정명희 씨가 후보 등록을 포기해, 당분간 전직회장단의 비상체제로 운영됩니다. 최동한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뉴욕과 뉴저지 한인회가 각각 신임 회장을 뽑기 위해 분주합니다.
 
뉴욕한인회 선관위는 월요일(7일)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임종부 위원을 선관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임종부 위원장은 “뉴욕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한인회장을 공정하게 뽑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하지만, 선관위 첫 구성부터 회칙 해석을 두고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뉴욕한인회 회칙엔 선관위는 비영리단체와 영리단체 이사 각각 2명, 이사회 선정 1명 등 5명의 위원들로 구성된다고 명시돼 있으나, 이날 발표한 선관위원은 9명입니다. 하지만 한인회 측은 5명의 이사를 포함해 9명이기 때문에 문제 없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뉴욕한인회 선거는 찰스 윤 이사장과 김영진 전 뉴욕한인건설협회장이 출마 의사를 밝혀, 경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뉴욕한인회장 선거는 3.1절 후 첫 번째 일요일로 치르게 돼 있어, 올해 선거는 3월 3일에 치러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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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가능성이 높은 뉴욕한인회와 달리 뉴저지 한인회는 후보자가 없어 난감한 상황입니다.

월요일 뉴저지 한인회는 정명희 씨가 지난 토요일 개인적인 이유로 후보를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한인회 전직회장단은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당분간 비대위 체제로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진국 의장이 대표직을 맡으며, 집행부와 이사회는 회장 선출까지 한인회 운영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녹취}

한편, 뉴저지 한인회는 비대위 체제가 몇 달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동포사회에 회장 선출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월 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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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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