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코로나19 하루 사망자 입원환자 최저기록, 뉴욕시 다음 주 공사현장 안정규정 발표, 뉴저지주 차량국 MVC 점진적 운영…

기사입력 2020.06.05 16:36 조회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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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주지사실]

 

뉴욕주가 코로나19사태 이후 가장 적은 사망자와 입원환자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오늘(5), 하루동안 사망자 42총 입원환자가 272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8주 전 하루 8백 여명이 사망하고입원환자는 1만 8천 여명에 달했다며이번 성과는 우리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함께 노력할 때 더욱 변할 수 있는 증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뉴욕시는 다음 주 월요일인 오는 8일, 1단계 재개를 앞두고 관련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시 빌딩국은 시전역 33천여 곳의 비필수 건설현장은 안전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동자를 비롯해 모든 현장 방문자들은 6피트 사회적 거리를 둬야 하고안면 덮개를 착용해야 합니다또한 손을 씻을 수 있는 위생시설을 갖춰야 합니다.

 

빌딩국은 시행 후 30일 동안 교육 캠페인과 현장 점검을 시행하며이후 부터는 첫 위반시 벌금 5천 달러, 반복 위반시 1만 달러를 부과합니다.

 

오늘(5뉴욕시 코로나19 입원환자는 84명으로 전날 48명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환자 급증과 시위와의 연관성은 불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의미있는 증가라며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코로나19 증상을 보이는데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뉴저지주 차량국 MVC는 운영을 점진적으로 재개합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오는 15일 픽업과 배달 서비스를 위해 재개하며오는 29일 신규 라이선스와 퍼밋 발행, 도로 주행시험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MVC 사무실 방문을 위해선 얼굴 가리개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한편일정은 변경 가능하며자세한 내용은 향후 며칠안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6월 5일 저녁 뉴스

[보도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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