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에서 경찰 공격 잇따라, 알바니아 이민자 출신 용의자 테러 연관 조사 중

기사입력 2020.06.04 16:38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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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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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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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뉴욕시에서 경찰에 대한 공격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3오후 11 45분 브루클린에선 한 남성이 순찰 중이던 NYPD경관 2명을 공격했습니다.

 

용의자는 경관 한 명의 목을 찌르고 몸싸움을 벌였습니다지원 나온 경관을 포함해 2명의 경관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NYPD 더멋 셰이 국장은 부상당한 경관 3명은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용의자는 알바니아 출신의 이민자인 올해 20살의 드제난 카모비치로 밝혀졌습니다수사당국에 따르면 용의자 카모비치는 최근 소셜 미디어에 경찰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용의자는 8발의 총상을 입어 위독한 상태며당국은 테러와의 연관성을 조사 중입니다.


오늘(4오전 6 50분경 맨해튼 이스트 빌리지의 이스트 10가와 3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델리 가게에서 경찰들은 델리 직원과 한 남성이 논쟁 중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남성은 칼을 꺼냈으며경찰은 용의자가 무기를 버리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자 총격을 가했습니다.

 

용의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생명을 위협할 만한 부상을 입진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지난 화요일 오후 9 26분엔 브루클린 1668 버겐스트릿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총상을 입은 피해자와 무장한 용의자를 발견했습니다경찰은 용의자에게 투항할 것을 요구했으나 이를 거부했고 경찰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안정된 상태입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6월 4일 저녁 뉴스

[보도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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