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정부 시위 피해 사업주 지원, 드라이브 인, 스루 형태 졸업식 허용, 뉴욕시 2단계 재개후 식당 야외영업 허용, 뉴저지 …

기사입력 2020.06.04 16:36 조회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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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주지사실]

 

[앵커]뉴욕주정부가 이번 시위로 피해를 당한 사업주들을 지원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시위에 참여자들의 코로나19 검사를 권장했습니다. 뉴욕시는 2단계 재개시 식당의 야외 영업을 허용합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주가 계속되는 시위로 약탈과 파손 피해를 당한 사업주들을 지원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목요일(4), 주 재정서비스국이 사업체와 소비자를 돕기 위해 긴급 규제안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피해 업주들은 경찰 리포트를 기다릴 필요 없이 피해 재산과 수리가 필요한 사진을 포함해 합리적인 피해 증거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긴급 규제안은 업주와 보험회사의 중재 프로세스를 통해 분쟁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또한 시위에 참여한 모든 주민들의 코로나19 검사를 권고했습니다.

 

그리고드라이브 인이나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학교 졸업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는 22일 뉴욕주 의대를 재개합니다.

 

뉴욕주 미드 허드슨 밸리와 롱아일랜드 지역은 각각 오는 9일과 10 2단계 재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녹취}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단계 재개에 들어가면 식당의 야외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식당은 주차공간을 활용해 커브사이드 좌석을 제공할 수 있으며온라인으로 등록하고 인증하는 간단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하지만 버스정류장이나 소화전을 가로막지 않아야 합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오는 15일 비필수업체들이 영업을 재개하면 50%의 고객만 허용해야 하고 안면 가리개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뉴저지 코로나19 사망자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이었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6월 4일 저녁 뉴스

[보도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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