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구치소 수감 70대 한인 남성 사망

기사입력 2020.05.20 15:53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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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70대 한인 남성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 ICE는 지난 17일 오후 9시 52분 한국 국적의 74세 남성 안 모씨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씨는 캘리포니아주 베이커스필드에 위치한 메사 버드 구치소에 수감중이었으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안씨는 지난 1988년 영주권자로 미국에 합법적으로 입국했으며, 지난 2013년 6월 25일 총기 사용 살인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10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지난 13일 안씨의 보석신청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ICE는 안 씨의 사망 사실을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통보하고, 가장 가까운 친척에게 알릴 것을 요청했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5월 20일 저녁 뉴스

[보도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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