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 코로나19 한인 서류미비자 지원 수요조사

기사입력 2020.05.14 16:55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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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지원합니다. 


민권센터는 오늘(14일)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주 수요일까지 도움이 필요한 한인 서류미비자 가정의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권센터는 한인가정 1천 가구를 도울 예정이며, 목표 기금 1백만 달러를 거의 확보했습니다. 

존 박 사무총장과 차주범 선임 컨설턴트는 “뉴욕시 한인 인구 8만 5천 명 중 최소 1만 5천 명이 서류미비자로 추산된다며, 다음 달 중순 경에 개별 연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뉴욕시 거주자로 한정됩니다.

{민권센터}    

관련 문의는 민권센터 대표전화 718-460-5600으로 할 수 있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5월 14일 저녁 뉴스
[보도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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