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요양원 사망자 발표보다 많아, 뉴욕주지사 시장 트럼프 지원 난색 비판, 뉴저지주 임시 비상라이센스 운영 의료진 확대

기사입력 2020.05.05 15:59 조회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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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주지사실]

 

[앵커]뉴욕주 요양원 사망자가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지사와 시장은 민주당 주정부 지원에 부정적인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을 비판했습니다. 뉴저지주는 의료진 확대를 위해 임시 비상 라이선스 제도를 운영합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주 요양원의 코로나19 피해가 예상보다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 보건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기존 발표보다 요양원 사망자가 1700명 가량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 요양원 6백여 곳에서 최소 4813명이 코로나19 관련 증상으로 사망했습니다.

 

뉴욕주 검찰과 보건국은 주전역 요양원을 조사 중이며, 22곳에서 최소 40명 이상 사망했습니다. 12곳에선 50명 이상 목숨을 잃었습니다.

 

보건국은 42곳에서 요양원 주민 1646명과 직원 598명을 검진했으며매일 검진 숫자를 늘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코로나19 사태동안 요양원 관련 불만 2731건을 접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5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협력해 12학년과 대학 수업 재개를 위한 계획을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주정부는 마스크 착용 홍보 영상 공모전을 실시합니다오는 30일 까지 30초 미만의 영상을 접수받습니다.(WearAMask.ny.gov)

 

뉴욕주지사와 시장은 이날(5트럼프 대통령의 지원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비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등 민주당 우세 지역 지원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자신의 고향을 뒤에서 찌른다.”고 비판했고쿠오모 주지사는 각 주의 부실관리는 없었고연방 정부가 잘못 운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녹취}

 

뉴저지주는 의료진 확대에 나섰습니다필 머피 주지사와 거버 그루왈 검찰총장은 간호보조의사약국호흡기 치료 프로그램 졸업생들이 라이선스 시험에 합격했을 경우 임시 비상 라이선스를 부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면 자동으로 종료되며신청 수수료는 면제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5월 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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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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