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 소아환자 15명 가와사키 병 관련 증세보여 *MTA 6일 심야 전철운행 중단 방역 처리 …

기사입력 2020.05.05 16:55 조회수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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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뉴욕일원 로컬소식입니다.

 

*뉴욕시 소아환자 15명 가와사키 병 관련 증세보여


뉴욕시 코로나19 소아환자 15명이 희귀 염증 질환을 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해당 환자들은 2세에서 15세 사이며뉴욕시 보건국은 병원들이 해당 사례를 즉시 보고하도록 조치했습니다. 15명의 소아 환자들은 열과 발진, 복통구토설사호흡기 증상 등 가와사키 병 관련 증세를 보였습니다보건당국은 가와사키병에 대한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합병증 예방에 가장 중요하다며발견 즉시 의사에게 연락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MTA 6일 심야 전철운행 중단 방역 처리 버스운행 늘려


MTA는 6일 오전 1시부터 5시까지 매일 전철 서비스가 중단되며 모든 역과 열차를 방역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MTA는 심야시간 운행중단을 코로나 사태동안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전철 운행중단 시간에 1천회 이상의 버스 운행을 추가해 필수업종 노동자의 출퇴근을 도울 예정입니다.

 

*뉴욕시 노동자 1/5 다음 달까지 실직전망


뉴욕시 노동자 5명 중 1명은 다음 달 말까지 실직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스캇 스트링어 감사원장은 보고서를 통해, 2/4분기에 90만명이 일자리를 잃어 22%의 실업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스트링어 감사원장은 올해 전체 실업률을 12%로 예상했으며 이번 여름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가장 큰 실직은 식품숙박소매업에서 발생할 전망입니다.

 

*NYPD 플러싱소재 데이케어센터 빈집털이 수사 중


뉴욕시경찰 NYPD가 플러싱에서 발생한 빈집털이 용의자를 공개수배했습니다사건은 지난 1일 오전 2시, 플러싱 132가 포플 애비뉴에 소재한 데이케어 센터에서 발생했습니다용의자는 창문을 통해 침입해 현금 50달러를 훔쳐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2,30대 남성으로 콧수염을 길렀으며사진은 본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시 소비자보호국 원격 무료세금보고 서비스


뉴욕시 소비자보호국이 원격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지난해 연소득 6 4천달러 미만의 주민은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마감일이 오는 7 15일로 3개월 연장된 만큼 추가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낫소카운티 최초대응자 코로나19 항체검사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정부가 최초 대응자들에게 코로나19 항체검사를 제공합니다항체검사는 오늘(5)부터 시작되며 하루 500명을 검사할 예정입니다항체 검사 예약과 문의는 낫소카운티 코로나 바이러스 핫라인(516-227-9570)으로 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5월 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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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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