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한인 남성, 불법 체류자 고용, 임금 착취 혐의 유죄

기사입력 2020.04.30 15:35 조회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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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이민세관단속국 ICE]

 

롱아일랜드 한인 남성이 불법 체류자 고용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은 55세 한인 남성 최 모씨가 뉴욕 브렌트우드 세븐일레븐에서 불법 체류자를 고용하고 숨긴 혐의로 130만달러 이상의 자산을 몰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최대 10년 형과 총 수익 2배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04년에서 2019 11월 사이 미국에서 일할 권한이 없는 직원을 고용했으며허위 사회보장 번호와 기타 개인식별 정보를 사용하도록 허락했습니다그 결과 최 씨는 기준 이하의 임금을 지불하고 부당 이익을 챙겼습니다.

 

국토안보수사국 HIS 뉴욕지부의 리처드 피츠휴 특별 수사관은 피고는 직원의 신분을 이용해 오랜 기간 착취했다.”, “부패한 사업주로부터 지역사회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4월 3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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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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