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뉴욕일원 로컬소식(*플러싱 한인 남성 코로나 19감염 사망 *브루클린 소재 병원 시신 냉동차에 싣는 동영상 퍼져 …

기사입력 2020.03.30 14:25 조회수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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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원 로컬소식입니다.

 

*플러싱 한인 남성 코로나 19감염 사망


월드저널은 플러싱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이 코로나 19 감염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이 남성은 플러싱 파슨스 블러바드와 루즈벨트 애비뉴 선상에 살았으며가족들은 타주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루클린 소재 병원 시신 냉동차에 싣는 동영상 퍼져


뉴욕시의 한 병원에서 시신을 냉동차에 싣는 동영상이 유포됐습니다동영상엔 브루클린 소재 한 병원 밖에서 천으로 덮인 시신을 냉동차에 싣는 장면이 담겼습니다병원 측은 이 영상이 사실임을 확인하고누군가 영상을 촬영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지역 사회와 신중하게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실제로 뉴욕시 여러 병원에서 영안실 부족으로 병원 외부에 임시 영안실이 설치됐습니다.


*뉴욕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속 벌금 최대 500달러

 

뉴욕시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단속이 시행됩니다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6피트 이상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반할 경우 최대 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또한 붐비는 전철에 탑승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지난 주말 일부 전철에서 승객으로 붐비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일부 승객들은 MTA가 운행을 줄여 승객들에게 위험 부담을 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병원시설 해군 함정 뉴욕시 도착


오늘(30병원시설을 갖춘 해군 함정이 뉴욕시에 도착했습니다해당 함정은 1천개의 병상과 12개의 수술실을 갖췄으며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이 탑승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할렘 전철 방화용의자 심문


지난 주 금요일 할렘에서 발생한 전철 화재 사건의 용의자가 조사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식통에 따르면 경찰은 나다니엘 애빙거를 상대로, 이 사건과 지난 11일 화재 사건에 대해 심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애빙거는 과거 39차례 체포 전력이 있습니다경찰은 이번 사건을 방화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이번 화재로 36세 기관사가 사망하고 16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멜린다 캐츠 퀸즈검사장 코로나 19 양성


멜린다 캐츠 퀸즈검사장이 코로나 19에 감염됐습니다캐츠 검사장은 지난 토요일 양성 판정을 받고 경미한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감염 경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대변인은 검사장 사무실이나 법원, 검찰은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뉴욕주민 87% 쿠오모 주지사 코로나 19 대응 긍정


시에나 칼리지 설문에 따르면뉴욕주민 87%가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코로나 19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빌 드블라지오 시장의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은 61%입니다트럼프 대통령이 잘한다는 비율은 41%, 못한다는 비율은 56%였습니다한편쿠오모 주지사의 선호도는 71%로 지난 2013년 이후 최고로 높았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3월 3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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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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