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대 호프 온 휠스', 미국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200만 달러 지원

기사입력 2020.03.30 15:18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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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 온 휠스를 통해 드라이브 스루 선별 진료소 체계 강화를 위해 총 200만달러 지원에 나섰습니다.

 

현대 호프 온 힐스는 현대차와 현지 딜러들이 소아암 근절을 위해 1998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해 말까지 누적 기부금이 총 1 6천만달러에 이르며, 소아암 관련 기금 중에서는 미국에서 두 번째, 민간 부문에서는 가장 큰 규모 입니다.

 

현재자동차는 현대 호프 온 힐스를 통해 이미 드라이브 스루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고 소아병원 10곳을 지정해 지원에 나섭니다. 이미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와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 워싱턴 DC에 위치한 총 3곳의 병원에 각각 20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 7곳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0년 3월 3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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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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