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 코로나 19 이후 가정급식배달 수요 급증, 한인사회 후원 당부

기사입력 2020.03.26 14:14 조회수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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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KCS]

 

코로나 19 확산 이후 가정 급식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KCS는 최근 가정 급식 배달 수요와 문의가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KCS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정 급식을 배달하고 있다며코로나 경로회관의 경우 매일 250명의 가정 급식을 준비하고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KCS의 가정급식 프로그램은 지난 1996년 시작됐으며퀸즈 플러싱과 코로나 두곳에서 경로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KCS는 어려운 한인 시니어들을 돕기 위한 후원을 받는다며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3월 2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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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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