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지역사회 뉴욕주정부 코로나 19 대응 4천만달러 예산 환영, 소기업 지원도 촉구

기사입력 2020.03.04 14:08 조회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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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플러싱 지역사회는 뉴욕주정부의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예산 4천만 달러 책정을 환영했습니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과 한인사회중국계 사회 인사들은 기자회견을 갖고주지사의 예산 지원을 환영하는 동시에 불경기로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 주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의료 장비와 직원 고용 등에 4천만달러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론김 의원은 주지사와 의회에 감사한다며새로운 예산의 중요한 목적은 코로나 19 방역과 치료검진에 사용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특히 플러싱의 경우 많은 소기업이 5,60%의 매출 감소를 겪고 있다며이들을 위한 추가 지원도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 론김 의원}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3월 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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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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