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보로장 보궐선거 한 달 앞으로,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후보 플러싱 방문 한인사회 지지 당부

기사입력 2020.02.20 14:35 조회수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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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퀸즈 보로장 보궐선거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후보 중 한명인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전 시의원은 퀸즈 플러싱을 방문해자신의 정책을 소개하고 한인사회 지지를 당부했습니다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퀸즈보로장 후보는 목요일(20), 퀸즈 플러싱을 찾아 한인과 아시안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크라울리 후보는 2009년과 2013년 퀸즈 글렌데일 릿지우드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30 선거구 시의원에 당선됐으나 2017년 선거에서 로버트 홀든 의원에게 근소한 표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크라울리 후보는 조셉 크라울리 전 연방하원의원의 사촌이기도 합니다.

 

크라울리 후보는 최근 코로나 19 경제 여파를 우려하며스몰 비즈니스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특목고 입시 등 교육 이슈를 강조하며, "지역 사회가 분리돼선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크라울리 후보는 대중 교통과 관련해선롱아일랜드 시티와 자메이카 구간 롱아일랜드 레일로드 로어 몬탁 노선 활용과 무료 버스 시스템 등의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녹취}

 

크라울리 후보는 "한인 사회가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녹취}

 

한편퀸즈 보로장 보궐선거는 오는 3 24일 치러지며크라울리 후보 외에도 도노반 리차즈 시의원코스타 콘스탄티니데스 시의원 등 6명이 경합을 벌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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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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