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정부 소상인 벌금 면제 확대

기사입력 2020.02.20 14:34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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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정부가 소상인 벌금 면제를 확대합니다.

 

시정부는 오늘(20), 첫 적발시 1회 면제 대상과 보완 조치기간을 부여하는 벌금 목록을 소개했습니다.

 

1회 적발시 벌금이 면제되는 규정은 상점 앞 18인치 청결 의무 벌금 100달러와 공기 압축기로 발생하는 과도한 소음에 대한 벌금 560달러입니다.

 

보완 조치 기간이 주어지는 규정은 슈퍼마켓에서 물건의 무게 표시가 미비한 경우 75달러상품 예약 판매에 대한 세부사항 미비 260달러세탁소 가격 미표시 375달러 등입니다.

 

시정부는 2014년 이후 소상인 벌금을 40%이상 줄였다며향후 10%를 추가로 줄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또한시의회와 75가지 이상의 규정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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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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