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독감환자 급증, 2월 첫주 21년 만에 두번 째 기록

기사입력 2020.02.13 14:23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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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독감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월 첫 주 기준 독감 사례는 17233건으로 지난 1998년-1999년 독감 시즌 이후 2번 째로 높았습니다최고 기록은 지난 2017년-2018년 독감 시즌 중 한 주에 1만 8252건이 보고된 사례입니다이번 시즌 뉴욕주에서 총 106823건의 독감 사례가 보고됐으며, 소아 사망 3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욕주 보건국은 생후 6개월 이상의 모든 주민에게 독감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20초 이상 비누와 물로 손을 자주 씻고기침과 재채기를 할때 휴지를 사용하는 등의 생활 수칙도 강조했습니다.

 

독감 시즌은 주로 10월 부터 이듬해 5월 까지 이어집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1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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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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