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국토안보부, 공적부조 개정안 다음 달 24일 부터 시행

기사입력 2020.01.31 14:25 조회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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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공적부조 개정안이 다음달 24일부터 시행됩니다연방 국토안보부는 시행 시기를 공개하고영주권과 비이민 비자 발급에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연방 국토안보부가 공적 부조 개정안의 구체적 시행시기를 발표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오는 2 24일부터 개정안을 적용해 푸드스탬프일부 메디케이드공공 주택 보조빈곤층 현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은 이민자들에게 영주권을 거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성명을 통해 자급 자족은 미국의 핵심 가치고 이민법의 일부라며성공적인 이민과 미국 납세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민서비스국 USCIS는 일리노이주를 제외하고, 2020 2 24일 또는 이후 소인이 찍힌 청원서에만 개정안을 적용합니다소인 날짜는 택배 영수증에 표기된 날짜입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오는 2 3일 웹사이트에 제출 양식매뉴얼업데이트 된 절차 등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뉴욕 로컬 정부와 이민자 단체들은 공적 부조에 대한 무료 상담 전화를 통해 이민자들의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월 3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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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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