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정치인들 한인주민과 타운홀 미팅, 주요 현안 질의 응답

기사입력 2020.01.30 14:17 조회수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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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어제(29뉴저지에서 지역 정치인들과 한인 주민들이 직접 만나는 타운홀 미팅이 진행됐습니다. 서류미비자 운전면허인구조사마리화나 합법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순서로 마련됐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한인 밀집지역 뉴저지 주 의원 3명과 한인 주민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타운홀 미팅이 수요일(29밤 포트리 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시민참여센터가 주최한 이날 자리엔 상원 로레타 웨인버그하원 고든 존슨발레리 허틀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웨인버그 의원은 버겐 카운티의 정치적 과정에 주민들이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고 허틀 의원은 노인 서비스 등 노령화 관련 의제를 소개했습니다존슨 의원은 한인 선출직 정치인과 공공 서비스에 대한 현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날 서류미비자 운전면허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서류미비자 정보 보호 장치가 있는지 우려 섞인 질문이 나왔습니다이외에도 자동 유권자 등록온라인 유권자 등록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인구조사 아웃리치 노력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이민자 보호교회 관계자는 지역경찰이 이민 당국과 협력하는 것에 대한 정치인들의 입장을 묻기도 했습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지역 사회 현안들을 파악하고 한인들의 참여를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편올해 11월 21세 이상 주민을 위한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 여부를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하게 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월 3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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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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