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20.01.28 16:05 조회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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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연방 대법원이 내린 공적부조 개정안 효력 결정을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연방 국토안보부는 49개 주에서 개정안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일원 이민자 사회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해, 연방당국은 “미국 내 확산을 우려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중국 전체에 대해 여행자제령을 내리고, 국내 검역지점을 20곳으로 늘리는 등 방역 확대에 들어갔습니다.


-미국내 한국 유학생 인구가 다시 8만 명대로 떨어졌습니다. 뉴욕주는 가장 많은 유학생을 유치했고, 뉴저지는 인구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퀸즈의 한 장례식장에서 자동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뉴욕주하원 65선거구에 도전한 한인 여성 그레이스 리 후보가 진보 단체인 ‘다운타운 인디펜던트 데모크래츠’의 공식 지지를 받았습니다. 


-뉴욕시 커뮤니티 스쿨의 학업 성취도가 향상됐습니다.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이 한인 베트남 참전 용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안을 소개했습니다. 


-퀸즈와 브루클린 일대에서 연쇄 은행 강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MTA가 뉴욕시 버스와 지하철에서 증오범죄 방지 캠페인을 벌입니다. 지난해 뉴욕시 대중교통에서 증오범죄가 큰 폭으로 늘어난 데 따른 조치인데요. 욕설 등 비교적 작은 행위도 범죄로 인식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의식을 변화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중국에 국제 전문가를 보내기로 중국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팔레스타인의 무장정파 하마스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중동평화구상을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년 1월 2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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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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