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한인타운 상징물 조성 추진, 한국문화 홍보 거점 기대

기사입력 2020.01.24 13:31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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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맨해튼 한인타운에 상징물이 생길 전망입니다뉴욕 코리아타운 협회는 한인타운을 상징물을 설치해한국 문화를 알리는 구심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올해 맨해튼 한인타운에서 한국 문화 구심점의 노력이 이어집니다.

 

뉴욕 코리아타운 협회 이정훈 신임 회장은 목요일 저녁 회장 이취임식 자리에서 한인 타운의 특성을 알릴 수 있도록 디자인하려고 한다며코리아 타운에 상징물을 만들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협회는 상징물 디자인과 장소를 검토중이며더 많은 방문객 유치를 위해 한국 정부나 기업의 지원도 계획 중입니다장소는 5애비뉴 방향 32가 브로드웨이가 고려되고 있습니다.

 

이정훈 회장은 “K타운이 많은 한인 업주들의 노력으로 발전했다며거리 청결협회 비영리 단체 등록홍보를 위한 웹사이트 구축기존 음식 문화 중심에서 한국 문화로 확대 등을 사업 계획으로 꼽았습니다.

 

{녹취}

 

이 회장은 현재 한인 타운이 계속 확장되고 있다며범위 제한을 두지 않고 업소들의 협조를 받을 계획입니다지난 12년간 한인 유동인구는 줄었으나 타민족과 관광객은 2,3배 늘었다며, 7,80%가 타민족 고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이 회장의 임기는 올해 1년이며한인 타운에서 3개의 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월 2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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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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