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20.01.23 16:16 조회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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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오늘(23일)뉴욕시의회 정치인들과 이민자 단체들이 비시민권자 투표권 조례안을 소개했습니다. 이 소식은 지난 화요일(21일) 본사 보도를 통해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찬반 의견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뉴욕시 서민아파트 3분의 2는 ‘이름뿐인 서민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 감사원장실은 오늘(23일) 관련 보고서를 발표하고, 현실적인 서민주택 마련을 시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번 주말 음력설을 앞두고, 베이사이드 111경찰서가 범죄 피해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아시안 주민과 주택을 노린 빈집털이, 강도 범죄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뉴욕시 식료품점과 소매점에서 현금 결제를 거부할 수 없게 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23일), 전기 자전거와 스쿠터 합법화 법안을 소개했습니다.


-앞으로 뉴저지에 거주하는 전문직 취업비자 H-1B 소지자의 자녀들도 뉴저지 주립대학의 학비 혜택을 받게 됩니다. 


-퀸즈 전철 운행이 빈대 출몰로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뉴욕주정부가 올해 인구조사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MTA가 지하철 객실 사이가 뚫려 있는 형식인 '오픈 갱웨이(open gangway)' 전동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더 많은 승객을 수용할 수 있고 승객들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데요. 내년부터 본격 도입될 예정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이민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해온 라틴계 성직자를 미국 주요 교구의 대주교로 임명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을 노린 원정출산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오늘(23일) 관광비자 발급 심사를 강화함으로써 원정출산을 제한하는 새로운 비자 규정을 내놓았는데요. 해당 규정은 내일 24일부터 적용됩니다.

 

2020년 1월 2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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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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