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만든 신선한 음식 제공하는 파일럿 급식 프로그램 "Cooking Outside the Box" 점차…

기사입력 2020.01.13 13:39 조회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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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학교 급식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개선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뉴욕주 교육국은 지난 학년도가공식품이나 식은 음식을 데워서 주는 급식 대신 현장에서 만든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요앞으로 전체 학교로 확장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송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학교 급식이 학생들에게 하루 필요한 칼로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영양의 균형과 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뉴욕주 교육국은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개선하려는 노력을 계속 하고 있는데 2018-19 학년도부터 현장에서 만든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Cooking Outside the Box"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파일럿 프로그램에는 브롱스 내 4개 고등학교와 1개의 K-8 학교가 참여했는데 교육국은 브롱스가 뉴욕주 중에서도 저소득층이 많은 것을 감안해 시행학교로 선정했습니다보고서에 따르면 브롱스는 영양섭취관련 질병 발병률이 가장 높습니다.

 

교육국은 파일럿 프로그램 시행을 위해 식품 컨설팅 회사 Brigaid를 고용했습니다학교에서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포장음식이나 재가열을 필요로 하는 음식 대신 현장에서 만들어진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스파게티와 미트볼터키 칠리치킨 앤 라이스 스튜 등이 포함됩니다.

 

이 프로그램 시행을 위해서는 직원 교육주방 인프라에 대한 투자지역 사회 파트너를 대상으로 한 홍보 등이 필요하지만 프로젝트 연구원들은 확장 시행이 가능하다고 확신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19-20학년도에 두 새의 새로운 학교에서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교육청은 부분 시행을 거쳐 앞으로 주 내 1,840개 모든 학교에서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송지영입니다

 

2020년 1월 1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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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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