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 한인 영주권, 시민권 신규취득 통계 발표

기사입력 2019.12.23 13:53 조회수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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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올해 첫 분기에 8천 여명의 한인이 영주권과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지난해 미국에 입국한 한국인은 254만 명을 넘어국가별 5위로 나타났습니다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달 새로 공개된 연방이민통계에 따르면 올 1/4분기한인 영주권 신규 취득건수는 4782건으로 국가별 11위로 나타났습니다. 10명 중 8(3,870)은 미국내 이민신분 변경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했고약 20%(912)는 한국 등 해외에서 영주권을 발급 받아 새로 입국했습니다같은 기간 시민권 취득 한인은 3486명으로 1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비이민비자와 무비자로 미국에 입국한 한국인은 254(2,541,826)여명으로전년(2,510,988)보다 1.2%증가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I-94 입국신고서 기준). 국가별 방문객수는 5번째로 많았습니다.(캐나다멕시코 단기방문 제외)

 

지난해인 2018회계연도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출생 한인은 약 177백 명(17,676)으로전년(19,194)보다 8%(1,518줄었습니다. 2016(21,801) 이래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2018년 신규 영주권자 한인 10명 중 6명은 취업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한인 영주권 취득 유형별로는 시민권자 직계가족이 58백여명(5,833)으로 2기타 가족이민이 12백여명(1,178)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체 시민권 신청건수는 총 75771(민간부문)으로거절률은 12.3%(750,771)입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이정은입니다.

 

2019년 12월 2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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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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