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12.13 16:09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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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한인사회의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12일) 변종덕 이사장의 ‘21희망재단’설립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13일)은 ‘KCS 이훈 장학재단’이 설립행사를 갖고, 학비 마련이 어려운 한인 학생들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주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발급 법안이 어제(12일) 주 상원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법안은 다음주 월요일, 본회의 표결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관광객과 유학생 등 단기방문자들이 미국에서 출산하는 자녀가, 매년 7만 2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선천적 시민권을 노린 ‘원정 출산’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지난 수요일 맨해튼의 모닝사이드 파크에서 발생한 10대 여대생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용의자는 13세 남성으로 공범들과 행인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모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경제성장률이 지난 해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베이사이드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간 성추행이 발생했으나, 학교측의 미온적인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정리했습니다.


-LA한인회가 한일 갈등과 북미대화 경색 국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한반도 평화 포럼 LA를 개최합니다.


-뉴저지 한인회가 새 회장을 선출했습니다. 뉴저지 한인회는 오는 18일 신임회장 인준과 당선증 전달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차기 회장 내정자는 주재원 출신의 손한익 씨입니다. 뉴저지 한인회는 그 동안 회장 선출에 어려움을 겪어, 박은림 회장 체제로 운영돼왔습니다.


-뉴저지 팰팍 타운이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1일 까지 파킹 미터기 주차비를 받지 않습니다. 팰팍 타운정부는 연말 연시 지역 내 업소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무료 주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12월 1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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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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