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설립, 변종덕 이사장 215만달러 출연 한인사회 돕겠다

기사입력 2019.12.12 16:43 조회수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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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 한인사회에서 장학생을 선발하고 형편이 어려운 한인을 돕는 재단이 설립됐습니다. 오늘(12일) 10명의 한인 이사로 구성 된 ’21희망재단’은 공식적으로 설립하고, 활동계획을 소개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한인들을 돕기 위한 ’21희망재단’이 설립됐습니다.


뉴욕한인회장을 역임한 변종덕 이사장과 이사진은 목요일(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재단 설립과 활동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재단은 변종덕 이사장이 출연한 2백만 달러를 시드머니로, 수익을 창출해 한인들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변종덕 이사장은 2백만 달러 외에 내년 활동비 15만 달러를 추가로 기탁했습니다.


재단은 연간 약 25명의 장학생 선발, 재정 형편이 어려운 한인 단체 지원, 급한 사정이 생긴 한인을 위한 긴급 구호기금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녹취}


장학생은 성적 우수자 보단 신분문제 등 가정형편, 한인사회 봉사 경력 등을 기준으로 선발될 예정입니다.


{녹취}


김준택 재무 담당 이사는 “해마다 15만 달러 정도는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본다며, 여러 방법을 동원해 운영 자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재단은 예술, 체육 등 분야별 장학 시스템을 구상 중이며, 현재 10명 외에 5명의 이사를 추가 영입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또한 이번 연말 소외된 이웃 돕기를 첫 활동으로 계획 중입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2월 1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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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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