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12.05 16:41 조회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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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이번주는 전미세금안보인식주간입니다. 연방정부와 시정부는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개인정보 안전과 금융사기 방지를 당부했습니다. 


-로메인 상추로 인한 이콜라이 감염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4일 현재,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23개 주에서 102명의 환자가 이콜라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로메인 상추 섭취에 여전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한인학생들도 다수 재학 중인 뉴욕시 특목고 브루클린텍 고교가, 오늘(5일) 아침 폭탄 위협으로 긴급 폐쇄됐습니다. 경찰 조사 후 3시간여 만에 수업이 재개됐습니다. 11월 뉴욕시 범죄 통계가 발표됐습니다. 살인사건이 크게 늘었고, 한인밀집지역에서는 성범죄와 절도가 증가했습니다. 북미 최초의 실내 스키장이 오늘(5일)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개장했습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정리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 협상은 현재까지는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순항하는 분위깁니다. 다만 일종의 '데드라인' 격인 오는 15일까지 합의가 이뤄질지 예단하기는 어려워 보이는데요. 미국은 15일부터 1천56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제품들에 1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북한이 미국에 새로운 계산법의 시한으로 제시한 연말을 앞두고 북미가 연일 거친 말을 주고받으며 고강도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력 사용 가능성' 언급에 북한이 강력 반발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지만, 한편으론 양측 모두 수위를 조절하며 대화의 가능성까지 닫진 않아 비핵화 문제가 협상이냐, 대결이냐의 기로에 처한 형국입니다.

 

 

2019년 12월 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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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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