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삼 신임 뉴욕총영사 본사 방문, 재외국민 안전 권익 보호 최우선시, 동포사회 소통강화 강조

기사입력 2019.12.03 14:55 조회수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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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장원삼 신임 뉴욕총영사는 오늘(3일) 부임후 처음으로 본사를 방문해, 동포사회에 인사를 전했습니다. 장 총영사는 재외국민 안전과 권익 보호를 우선순위로 꼽았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장원삼 신임 뉴욕총영사는 3본사를 방문해 동포들의 권익 보호차세대 지원기업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장원삼 총영사는 재외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한인사회가 1세에서 2, 3세대로 발전하고 있다며차세대 한인들이 미국 주류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한미 우호 협력 관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도록 지원하겠다.”고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녹취}

 

장 총영사는 미국 진출 한국 기업은 물론 동포 기업인들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또한한류가 요새 확산 중인데 문화 외교를 통해한국의 국격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뉴욕 근무가 처음인 장원삼 총영사는 동부 5개 주 동포 사회를 위해 일하게 돼 기쁘다며동포사회와 호흡을 함께 하면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장원삼 총영사는 15회 외무고시 출신으로 지난 1984년 외무부에 입부해주미국 2등서기관대통령 비서실 파견주 중국공사스리랑카 대사한미방위비 분담협상 정부대표를 거쳤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최동한입니다

 

2019년 12월 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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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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