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12.02 16:57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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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현재 뉴욕일원으로 겨울날씨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뉴욕시 청소국은 5개 보로 전역에 7백 여대의 소금 살포차량을 배치하고 눈이 2인치가 넘으면 1천 5백대의 제설차도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오늘 저녁 퇴근길과 내일 오전 출근길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뉴욕시 정부와 의회가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도소 폐쇄를 위한 첫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뉴욕시는 오는 2026년까지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도소를 폐쇄하고, 퀸즈 포함 4개 보로에 교도소를 신설할 예정입니다.

 

-뉴욕의 총기규제법이 위헌이라는 소송에 대해, 연방대법원이 오늘(2일) 심리를 시작했습니다. 뉴욕주와 시정부의 과도한 규제가 개인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주장입니다. 대법원 결정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맨해튼 소재 신축 아파트 두 곳이 서민용 유닛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월 임대료가 스튜디오 기준 6백 달러 안팎으로, 이민신분에 상관 없이 신청접수가 가능합니다. 


-뉴욕시 경찰 NYPD의 더멋 셰이 신임 국장이 선서식을 갖고 취임했습니다. 뉴욕시 신분증 IDNYC 갱신이 오늘(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뉴욕시에서 다수의 신분 도용을 저지른 혐의로 2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뉴욕시가 에이즈 통제 목표를 계획보다 2년 앞서 달성했습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정리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가 기록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할리우드의 한 매체는 '겨울왕국2'로 야기된 한국에서의 스크린 독점 논란을 보도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아마존 열대우림 산불을 비정부기구(NGO) 탓으로 돌린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발언을 비난하는 대열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아마존 열대우림에 고의로 불을 지른 NGO를 후원했다는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주장을 반박한 데 이어 이번에는 마블 영화 속 헐크 배역을 연기한  배우 마크 러팔로가 디캐프리오를 거들고 나섰습니다.

 

2019년 12월 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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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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