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연휴기간 앞두고 플러싱 각종 도난 사건 이어져 *뉴욕시 공사현장 부상사고 감소)

기사입력 2019.11.25 14:22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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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109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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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109경찰서]

 

[앵커]연말 연휴철을 맞아 한인 밀집지역 퀸즈 플러싱에서 각종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올해 뉴욕시 공사 현장의 부상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연휴기간 앞두고 플러싱 각종 도난 사건 이어져


연휴기간이 다가 오면서 플러싱 일대에 각종 도난 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뉴욕시경찰에 따르면 플러싱에서 지난 20일에만 3건의 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지난 20일 오전 10 45분 검은색코트와 모자를 착용한 흑인 남성이 39애비뉴 메인스트릿 소재 건물에 침입해 아이폰을 훔쳐 달아났습니다같은 날 오후 11 49분엔 플러싱 36애비뉴 167가 건물에서 소포 두개가 도난당했습니다용의자는 35세에서 40세 사이의 아시안 남성과 60세 가량의 흰수염을 기른 히스패닉 남성입니다마지막으로 오후 12 40분엔 20로드 선상의 주택에 용의자가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경찰은 용의자 사진을 공개한 뒤 제보를 당부하고연말 연휴 시즌 도난 사건을 주의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뉴욕시 공사현장 부상사고 감소


올해 뉴욕시의 공사 현장에서 부상사고가 감소했습니다월요일(25뉴욕시 빌딩국은 지난 1월부터 10월 까지 건물 공사 현장에서 부상자는 2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483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엔 657건 발생했습니다뉴욕시 공사현장엔 한국어 등 14개 언어로 안전 교육 안내문을 부착해야 합니다다음 달 부턴 건설 근로자는 30시간 안전 교육을 이수해야 하고현장 책임자는 62시간 이수해야 합니다빌딩국은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시행 중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1월 2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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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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