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A 신청자 범죄이력 통계, 한국 출신 체포기록 국가별 9번째

기사입력 2019.11.17 14:45 조회수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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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USCIS]

 

연방 이민서비스국이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 조치 DACA 신청자의 범죄 이력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DACA 신청자 88만 9천여명 가운데 12%에 해당하는 11만명이 체포 기록이 있었습니다.

 6만7천861명이 DACA 승인 전에 체포기록이 있으며, 2만4천898명은 한번 이상 체포된 이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체포 사유중 가장 많은 것은 운전 관련 내용이었으며, 이어서 이민 문제였습니다. 절도와 마약 관련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출신 국가별로는 멕시코가 9만 1천여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서,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였으며, 한국 출신은 586명으로 9번째로 많았습니다. 


한편, 연방 대법원은 지난 12일, DACA 존폐를 결정하기 위해 심리를 시작했으며, 이민자 사회는 DACA 존속과 포괄적 이민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1월 18일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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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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